그동안 ...

영적인 것보다 당장 급한 것들에 더 신경을 쓰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과의 씨름은 그래서 조금 소강상태에 있었네요.

이성적으로 옳고 그르던... 하나님 없다고 생각하니 힘들었습니다.

이제 그 분과 다시 한번 대화를 나눌려고 합니다.

더이상 침묵하지 않으시길 바래야겠지요 ^^
Posted by 쉐아르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0.15 2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종교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십년전에 종교의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비겁한 도피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편해서요-.-

    참 인간 살아가는 것을 보면 답을 없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도 님처럼 고민하는 분들이 있어서 서서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름처럼 자기자신을 찾는 영적여행을 하시길 바라며...


BLOG main image
삼십년간 간직하고 있던 신념에 대한 질문을 시작하며... by 쉐아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7)
CASE FOR (5)
CASE AGAINST (7)
DEBATE (7)
MY JOURNEY (16)

글 보관함

달력

«   2007/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7,769
Today : 0 Yesterday : 0